2017년 9월 25일 월요일

용인대 학군단 2017년 하계입영훈련 종합우수학군단 수상

#용인대 #학군단 #하계입영훈련 #종합우수학군단 #수상

[용인대 학군단 2017년 하계입영훈련 종합우수학군단 수상]

본교 학군단 ROTC 사관후보생은 지난 여름방학기간(7∼8월)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하계입영훈련을 실시한 결과 “전국 종합우수 학군단” 및 “4학년 과목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용인대의 명예를 대내외에 드높였다. 이번 수상은 대학총장님을 비롯한 전 교직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 그리고 학군단장 등
전 교관단의 현장에서의 땀흘림의 노력으로 달성된 바 이러한 전통과 명예가 계속 이어지기 위해 계속 정진해 갈 것이다.

2017년 9월 19일 화요일

‘제5회 H-스타 페스티벌’ (전국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뮤지컬 부문 연출상 및 대상 수상


5H-스타 페스티벌(전국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뮤지컬 부문 연출상 및 대상 수상
 
2013년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전국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은 현대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20여개 문화예술단체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예술 경연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60여개 대학 67개팀,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치열한 예선 경쟁을 펼쳤으며, 그 결과 총 12개 팀(연극 7, 뮤지컬 5)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올랐다.
 
16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용인대학교 연극학과 (연출 14박주희 외 50)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뮤지컬 부문 연출상 및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팀당 400만원의 상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7년 9월 15일 금요일

제29회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 #용인대

2017년 "제29회 타이베이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가 8월 19일 개막하여 30일 폐막식을 끝으로 12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당 대회에서 유도 12명, 태권도 6명, 축구 2명, 농구 2명, 역도 3명 총25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 출전하였으며,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로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획득한 82개 메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본교가 엘리트스포츠의 명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0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30개로 총 82개의 메달을 따내 종합 2위 올랐다.

메달 획득 현황

<유도>
-48kg 동 교육대학원 정보경
-52kg 동 유도경기지도학과 14학번 박다솔
-70kg 동 유도경기지도학과 10학번 김성연
-78kg 은 유도경기지도학과 15학번 이정윤
+78kg 금 유도경기지도학과 14학번 한미진
무제한 은 유도경기지도학과 08학번 김지윤

-66kg 금 유도경기지도학과 12학번 안바울
-81kg 금 유도경기지도학과 09학번 이승수
-90kg 금 유도경기지도학과 11학번 곽동한
-73kg 동 유도경기지도학과 15학번 강헌철
+100kg 은 유도경기지도학과 14학번 주영서

<유도 여자 단체전> “은”
유도경기지도학과 14학번 박다솔
유도경기지도학과 15학번 이정윤
유도경기지도학과 14학번 한미진
유도경기지도학과 10학번 김성연
유도경기지도학과 08학번 김지윤
교육대학원 정보경

<태권도 겨루기>
-54kg 은 태권도경기지도학과 15학번 허성주
-62kg 은 태권도경기지도학과 14학번 문지수
-67kg 금 태권도경기지도학과 14학번 김잔디
+73kg 금 교육대학원 안새봄

<태권도 겨루기 단체전>
남자 동 태권도경기지도학과 15학번 허성주
여자 동 태권도경기지도학과 14학번 김잔디

<태권도 품새>
금 태권도경기지도학과 16학번 오창현

<태권도 품새 여자 단체전> “금”
태권도경기지도학과 13학번 곽여원



2017년 9월 11일 월요일

용인대학교 골프학과 학생들의 골프대회 소식을 전합니다

#용인대 #골프 #골프학과 #서형석 #이정환 #김지영2 #김지현2 #김우찬

* 골프학과 16학번 서형석
서형석 ‘2017 KPGA 대구경북오픈’ 생애 첫 우승컵 들어 올리다.
서형석은 ‘2014년 코리안투어’ 무대 데뷔를 시작으로 지난 3년간 우승과의 연을 맺지 못했으며, 지난해 대구경북오픈 대회에서 공동 7위를 하였고, 올 시즌은 지난 4월 군산오픈에서 공동 4위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서형석은 2017년 9월 3일 경북 칠곡군 파미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플레이를 펼치며, 버디 6개를 잡아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1타차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2017 KPGA 대구경북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골프학과 10학번 이정환
이정환은 데뷔 8년만인 지난 2017년 6월에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3차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 V1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그린 자켓을 입었다.





* 골프학과 13학번 김지현
김지현2은 2017년 6월 4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CC에서 열린 ‘제7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마지막홀 역전을 하며 우승하게 되었으며,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하게 되었다.



* 골프학과 14학번 김지영
김지영2은 프로 2년차로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하였다.
김지영은 2017년 5월 14 경기도 용인 수원 골프장에서 열린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한타차 선두를 달리던 김지영은 17번 홀에서 20m 거리에서 웨지 샷이 버디로 이어지며, 우승의 밑거름이 되었다.



* 골프학과 01학번 김우찬
김우찬은 ‘2017년 6차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 그룹 다이나믹 부산오픈’에서 4위를 하였다.

2017년 9월 6일 수요일

여름과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열려

지난 8월 16일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개식사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박선경 총장의 기념식사 후 학위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박선경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취득과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모두가 각고의 노력으로 일궈낸 값진 결과이다. 졸업은 배움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일 뿐이니 오늘의 학문적 성취에 결코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정진하라.”라며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 날 박사 25명, 석사 94명. 학사 241명에게 각각 학위를 수여했다. 이어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70명과 최고경영자과정 31기 33명에게 수료증 수여식이 거행되었다. 이어서 졸업생 포상자 현황으로 대학원, 대학, 학점은행제대학의 우수상, 공로상, 모범상 상장수여와 최고경영자과정의 공로상 및 모범상 상장수여가 진행되었고 대학발전기금 및 장학금전달식, 축하공연, 교가제창, 폐식사순으로 식이 마무리되었다.
또한 졸업생인 김다운(경영 13)학우는 “4년동안 정이 든 학교를 막상 떠나려니 아쉽다. 하지만 쉼없이 달려온 시간이 헛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에 밑거름이 되고 또 다른 시작을 꿈꿀 수 있어 아쉬운 만큼 설레고 기쁘다. 또한 존경하는 교수님들께 배움의 기쁨을 얻게되어 감사하고, 사랑하는 동기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무척 뜻깊다. 많은 학우들의 졸업과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 넓고 큰 세상에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2017년 8월 23일 수요일

용인대 복싱팀, 타이베이씨티컵 국제복싱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 수확


용인대 복싱팀은 제7회 타이페이씨티컵 국제복싱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김진표 단장이 이끄는 한국대표 용인대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7회 타이페이씨티컵 국제복싱대회에서 함상명ㆍ길영진이 금메달 그리고 김원호ㆍ황영호ㆍ장병희가 은메달, 김종훈ㆍ손석준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함상명(밴텀급)은 결승전에서 대만의 첸빙콩을 맞아 2번의 다운과 함께 1라운드 TKO승으로 한국선수단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으며, 길영진(라이트헤비급)또한 홈링의 멩-옌 양을 상대로 5대0 신판 전원 판정승으로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 밖에 김원호(플라이급), 황영호(라이트급), 장병희(라이트웰터급)는 은메달을 그리고 김종훈(웰터급)과 손석준(미들급)은 3위에 입상하였다.

용인대 김주영 감독은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자신감 향상과 국제경기 경험을 쌓을 좋은 기회가 됐으며, 한국 복싱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돼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제8회 전미 용인대학교 총장기 국제태권도대회 개최

제8회 전미 용인대학교 총장기 국제태권도대회가 지난 7월 21일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보로콜로세움에서 이틀간의 화려한 일정으로 개최되었다.
태권도의 미국 보급과 국위선양에 앞장서 온 미주 전역에 파견된 용인대학교동문회(회장 심재천)에서 2년에 한 번씩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15년 애틀랜타 대회에 이어 미주 전 지역에서 총인원 1천5백여 명의 선수단과 진행임원 그리고 대회장을 가득 채운 2천여 명의 학부모와 친구, 일반 관중들이 관람하며 약 3천5백여 명의 높은 열기가 그린보로콜로세움을 가득 채웠다.

21일 거행된 개회식에서 본교 박선경 총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본 대회의 위상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앞으로 전미 태권도 보급과 동문회 활성을 위해 본교차원에서 지원을 약속하며 특히 전 미주 지역에서 태권도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용인대학교 동문들이 자랑스럽다 ”는 축사로 동문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또한, 심재천 회장(태권도학과 94학번)은 “회를 거듭할수록 전 미주지역의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용인대학교 총장기 국제태권도대회가 앞으로 무궁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미주지역 사범님들뿐만이 아니라 모국의 지도자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본 대회에는 박선경총장, 이성진 단호재단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본교 교수출신으로 활동 중인 양진방 세계태권도연맹 사무국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버팔로 월드클래스 정순기 총관장과 윤상화교수, 류병관교수도 참석하여 후배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용인대학교 김현일 교수와 장종오 교수의 겨루기세미나와 품새세미나, 시범 경연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22일 시범 경연대회 결선과 품새, 겨루기, 격파 경기가 진행되었다. 어린이부터 노년까지 폭 넓은 선수단이 참가하여 제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의 그 위상과 가치를 한껏 더 드높였다. 특히 전 미국 태권도인들의 축제로 관람객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시범단 경연대회 결승전과 용인대학교 시범단의 시범공연은 경기 외의 감동과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한 김우섭 조직위원장(태권도학과 90학번)은 “이번 대회는 참가 문의가 접수기간 전부터 뜨거웠다. 이는 용인대학교 위상과 미주지역 태권도장의 활성화에 기여도가 커지고 있어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하고 “아울러 낯선 미국 땅에서 태권도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우리 동문들과 더욱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격려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참여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