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9일 금요일

경찰행정학과 구철웅(14학번) 2018년 제67기 경찰간부후보생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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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행정학과 구철웅(14학번) 2018년 제67기 경찰간부후보생 합격]

2018년 제67기 경찰간부후보생 선발시험에 본교 경찰행정학과 14학번 구철웅 학생이 합격하였다.
경찰교육원에서 1년간 간부후보생과정 교육을 수료한 후 경위로 임용될 예정이다.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졸업식, 용인대학교 사회봉사센터 UBRC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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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졸업식, 용인대학교 사회봉사센터 UBRC 수료식]

지난 12월 18일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2017년 용인대학교 사회봉사센터 UBRC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수료식은 17년 UBRC(대학연계형 은퇴자 커뮤니티, University Based Retirement Community)사업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우수참여어르신의 경우 시상진행, 사업에 열심히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학생들의 상장수여식도 진행하였다. 이외에도 박윤규 부총장님의 축사 및 무용과 학생들의 특별공연 등 다양한 축하행사 진행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참여한 어르신 뿐 아니라 용인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모두가 기쁨과 축하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용인대학교 사회봉사센터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연속적 돌봄 사업 모델로 국내 최초로 ‘대학연계형 은퇴자커뮤니티(UBRC)’ 사업을 시도했다. 고령화 사회를 맞아 지역사회 노인들의 새로운 인생준비와 성공적 인생후반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이 앞장서야 할 때’라는 인식하에, 보유하고 있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개방했고 축제나 체육대회와 같은 대학 고유의 프로그램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했다. 평범한 노인들, 특히 소외된 노인들에게 대학문을 활짝 열고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제공했다. 동시에 노인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함으로써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젊은 세대와 시니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세대 간 통합의 결실을 거뒀다. 18년도 다양하고 활발한 UBRC 사업을 통해 풍성하고 뜻 깊은 한해가 되길 기대한다.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2018년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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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8일(월)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2018년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신년사, 표창장 수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년사에서 박선경 총장님은 급변하는 고등교육환경에 대응하여 유비무환의 자세와 사명감을 가지고 상위동행 하는 마음으로 서로 배려할 때 우리 대학은 보다 따듯한 명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에는 로비 입구에서 참석자와 악수하며 새해 덕담을 전하는 신년 인사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영화영상학과 졸업생 김정은 감독(10학번)의 신작 <야간근무Night Working>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야간근무 #김정은감독 #영화제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졸업영화 <우리가 택한 이별>로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본선에 오른 바 있는 김정은 감독(10학번)의 신작 <야간근무 Night Working>가 국내 최대의 독립영화제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어 상영 중이다.
본 영화는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을 시작으로 제22회 인디포럼,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에 초청 및 상영되었고, 제5회 인천독립영화제 작품상과 관객상, 제4회 카톨릭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야간근무>는 또한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졸업생(프로듀서 이호연(08학번), 촬영감독 임준택(06학번), 사운드 김성우(10학번))들이 함께 만든 영화로 그 의의가 더 크다.

제목 : 야간근무 Night Working
감독 : 김정은 (영화영상학과 10학번)
프로듀서 : 이호연 (영화영상학과 08학번)
촬영감독 : 임준택 (영화영상학과 06학번)
사운드 : 김성우 (영화영상학과 10학번)

<야간근무> 영화제 초청 및 수상내역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제5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디아스포라 인 포커스

-제22회 인디포럼 - 인디포럼 포커스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경선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 비정성시 부문
-제19회 정동진 독립영화제
-제11회 전북여성 영화제
-제13회 인천여성영화제
-제5회 인천독립영화제-작품상, 관객상 수상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제6회 목포인권영화제
-제8회 광주여성영화제
-제6회 대구여성영화제
-제10회 가톨릭영화제-대상 수상
-제11회 이주민영화제
-제12회 런던한국영화제
-제4회 사람 사는 세상 영화제
-제38회 청룡영화제 단편 본선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특별초청
관련 웹사이트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0980318&memberNo=37618212
야간근무-스틸샷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영어 골든벨을 울려라 !

#용인대 #영어과 #영어골든벨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영어 골든벨을 울려라 !]

지난 11월 7일 본교 무도대학 1층 단호홀에서 제11회 ‘영어 골든벨’ 행사가 진행되었다. 경영행정대학 영어과에서 주최한 영어 골든벨은 11월 2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하였으며, 현장에서도 참가신청을 받아 1시부터 개최되었다.
이번 영어 골든벨은 약 60여명의 학우들이 참가하였으며, 1조는 강민석 (영어 17) 김현지 (영어 16)학우, 2조는 조승철 (영어 14) 최영재 (영어 15)학우, 3조는 서강봉 (영어 12) 김서영 (영어 14)학우, 4조는 박하림 (영어 12) 김규림 (영어 14)학우가 MC로 진행을 도왔다.
10번 문제와 20번 문제가 끝난 후 패자부활전을 진행하였으며 영어 상황극, 음악퀴즈와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다. 또한 진행하는 중간에 방청객 퀴즈를 진행해 맞춘 학우들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진행하였으며, 박주은 (영어 14) 학우와 정다은 (영어 14) 학우의 팝송 공연도 이어져 많은 학우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이번 영어 골든벨은 해외 어학연수와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금상에는 이연진 (태권도 14)학우, 2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 은상에는 최재원 (중국 13)학우,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 동상은 한상진 (체육 13)학우가 수상하였다.
금상을 수상한 이연진 학우는 “”라며 1등의 영예를 얻는 소감을 전했다. 다음 은상을 수상한 최재원 학우는 “많은 인원이 참여한 골든벨 행사에서, 운이 따라 2등의 자리에 올랐다. 중간 중간 공연과 퀴즈도 재미있었고, 특별한 경험을 이번 기회에 겪은 거 같아 뜻깊다.”라며 기쁨을 전했고, 동상의 한상진 학우는 “영어학과 교수님의 권유로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초반의 문제에서 탈락을 하게 되었지만 패자 부활전 기회에서 기사회생했고, 약간의 운이 따라줘서 3등을 하게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건넸다.
이번 영어 골든벨을 주최한 영어과를 대표하여 최 웅(영어 13)학회장은 “처음 골든벨 준비를 하며 크게는 대본부터 작게는 작은 무대장치까지 신경 써야 했기에 마무리를 짓기까지 힘든 점이 많았다. 그렇지만 옆에서 같이 고생해준 부학회장 상화, 모든 스텝, 엠씨들, 상황극의 1학년 학우들과 더불어, 함께 힘써준 정선일 조교선생님, 교경하 교수님, 민경숙 교수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이 밖에도 참가해주신 모든 참가자 학우들과 방청객들, 황호종 학장님을 비롯해 모든 교수님들에게도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영어과 학우들의 노력으로 개최된 이번 영어 골든벨은 많은 학우들의 참여와 방청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잊게 해주고 재미와 경험을 선사해준 영어 골든벨의 내년이 더욱 기대된다.


물속에서 피어난 잠룡들! 중국학과 ‘잠룡문화제’

#용인대 #중국학과 #잠룡문화제

[물속에서 피어난 잠룡들! 중국학과 ‘잠룡문화제’]

지난 11월 10일 오후 1시, 본교 무도대학 세미나실에서 제 17회 ‘잠룡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중국학과에서 주최한 이번 잠룡 문화제는 1부에는 말하기 대회, 2부는 문화제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번 문화제는 최경호(중국 13) 학우와 조민경(중국 15) 학우가 사회자로 진행을 맡았으며, 1부가 시작되기 전 황호종 학장님과 김선아 학과장님의 축사에 이어 중국학과 왕치엔 교수님의 현대무용 축하공연이 진행되었다.
1부 말하기 대회는 정유신(중국 17) 학우의 ‘영화 동주’의 대한 소개와 강미선(중국 17) 학우와 이재영(중국 17) 학우의 ‘중국의 식사예절’에 대한 발표, 마지막으로는 권나래(중국 17) 학우와 박새미(중국 17) 학우의 ‘우리나라 정통의상 한복’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중국어만을 사용하여 진행된 발표임에도, 자신 있게 발표를 마친 학우들에게 많은 박수가 쏟아졌다.
2부가 시작되기 전 말하기발표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1등은 강미선(중국 17) 학우와 이재영(중국 17) 학우, 2등은 정유신(중국 17) 학우, 3등은 권나래(중국 17) 학우와 박새미(중국 17) 학우가 수상하였다. 다음으로 학우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힙합동아리 ‘리퍼블릭’의 춤과 랩 공연이 이어졌다. ‘리퍼블릭’동아리의 회장인 중국학과의 이도영(중국 15) 학우가 문화제에 참여하는 후배들에게 격려를 전하며 2부가 시작되었다.
2부는 무용반, 더빙반, 대중 문화반, 연극반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무용반은 반장 김아로(중국 15) 학우, 부반장은 신다영(중국 15) 학우가 주도해 중국 아이돌인 snh48의 ‘공주의 망토’의 노래에 맞춰 무용공연이 이어졌다. 다음으로는 반장 한우진(중국 14) 학우, 부반장 이상현(중국 16) 학우가 맡아 대만영화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영화의 처음부분을 학우들의 중국어대사로 채워 연기한 더빙반무대가 이어졌다. 다음 대중 문화반은 김민성(중국 13) 학우와 부반장 전한수(중국 16) 학우가 맡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중간부분을 학우들이 직접 연기해 만든 영화를 발표했다. 마지막 순서이자 이번 잠룡문화제의 백미인 연극반은 반장 안초롱(중국 15) 학우, 부반장 이수현(중국 16) 학우의 주도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마지막부분을 연극반학우들이 직접 연기했다.
이번 문화제의 준비를 진행했던 최재원(중국 13) 학술회장은 “1학년 때 주인공을 맡으면서 문화제에 참여하기 시작해서, 학술회장직을 맡으며 문화제를 총 주도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많은 중국학과 학생들과 교수님들 성공적으로 문화제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라며 문화제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긴 연습과 노력의 결실로 무사히 마무리 지은 이번 잠룡문화제를 통해 더욱 발전될 중국학과 학우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용무도 세계화를 향한 힘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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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무도 세계화를 향한 힘찬 발걸음]

지난 11월 10일 멕시코· 한국위원회(이하 멕·한위원회) 위원장과 국회위원 일행이 용인대학교(총장 박선경)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용인대학교총장기전국용무도대회”를 참관한 멕·한위원회 위원이 용무도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용인대학교 학교법인 단호학원 이학 이사장과 만난 후 급속히 진행됐다.

용무도 시범을 관람한 RAMIREZ RAMOS GABRIELA 위원장은 “초대해 주신 용인대학교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용무도와 태권도 등을 통하여 용인대학교가 멕시코와의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학 용인대 이사장은 “오늘의 이 자리는 멕시코를 시작으로 중남미에 용인대학교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태권도와 함께 본교가 창시한 무예인 용무도를 홍보하고 보급함으로써 중남미국가 여러 대학과 용인대학교와의 활발한 교류를 진행할 것이다. 무도, 체육, 군사, 복지,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본교가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세계 속의 용인대학교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용무도는 용인대학교가 1995년에 유도, 태권도, 씨름, 복싱, 합기도, 검도, 택견 등의 장점을 모아 창시한 실전종합무예로, 2001년에 사단법인 대한용무도협회로 공식인가를 받았다. 용무도는 국제용무도연맹에 세계 40여 개국이 가입되어 있는 국제적인 무도 종목으로 인도네시아에서는 군용 제식무술로 채택하고 있을 정도로 그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이들은 멕시코로 돌아가면 관계자들과 논의 후 용무도지도자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RAMIREZ RAMOS GABRIELA 위원장과 멕시코 국회의원Martinez Santos Wenceslao , Tamariz Garcia ximena 외 관계자와 용인대학교 단호학원 이학 이사장, 박선경 총장, 부총장 및 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하였다.